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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권 의대 수시 지원자 10년새 최저… 지역선발은 급증
작성일 : 2026-09-20
서울 8개大, 많았던 때보다 32%↓ 지역 전형 지원은 전년보다 40%↑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서울 지역 의대 지원자가 최근 10년 사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 수험생들이 정원이 늘어난 비수도권 의대에 대거 지원하고 일부 수험생이 의대 대신 업계가 호황인 반도체 계약학과를 선택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시에서 서...
‘수시 먹통’에 거리로 나온 수험생-학부모… “마감 시간 이후 접수된 원서 모두 취소를”  
교육부 구제신청 354건 추가에 불공정 지적하며 국회 앞 집회 “취소 서명운동에 손배소도 검토”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 ‘먹통’ 사태와 관련해 일부 수험생과 학부모가 19일 원서 재접수 일괄 ...
작성일 : 2026-09-20

수험생 연대 “수시 추가접수 취소” 오늘 국회 앞 집회
“접수 354건 중 불공정 사례 있을것… 단 1건이 합격-불합격 가를수도”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 ‘먹통’ 사태와 관련해 교육부가 최종 구제 결과를 발표했지만 수험생 내부에선 여전히 불공정 ...
작성일 : 2026-09-19

한국외대 해외캠프, 2027 겨울방학 '뉴질랜드 스쿨링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한국외국어대학교 산하 법인 외대어학연구소가 운영하는 한국외대 해외캠프가 2027년 겨울방학 '뉴질랜드 스쿨링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선착순 모집은 오는 9월 22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올해로 34...
작성일 : 2026-09-17

‘수시 먹통’ 354건 구제 확정…경쟁률 보고 접수한 3건은 취소 권고
송근현 교육부 대학정책관이 1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유웨이어플라이 수시 원서접수시스템 장애 관련 조치 결과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 ‘먹통’ 사태로 원서를 제대...
작성일 : 2026-09-17

“경쟁률 보고 수시원서 냈으면 ‘접수 취소’ 검토”
교육부 ‘수시 먹통 구제’ 1588명 신청… “388명 구제대상, 188명은 검토중” 대학 17곳, 마감 연장뒤 경쟁률 공개… 교육부 “불공정 확인땐 접수 취소” 정상 접수 수험생들 19일 시위 예정 접수 취소 대상...
작성일 : 2026-09-16

유치원 교사 사망에도… 7개 시도엔 대체인력 ‘0명’
2월 독감에도 출근한 교사 숨져 교육부, 6월 재발방지 대책 발표 경기-전북 등 대체인력 확보 못해 여전히 병가 못쓰는 교사들 많아 “유치원마다 대체교사 두게 지원을” 교육부가 독감에도 근무하다가 사망한...
작성일 : 2026-09-16

먹통 뒤에야 수시접수 민간대행 재검토
유웨이-진학사 2009년부터 독과점, 건당 4000~5000원 수수료 받아 최교진 “교육부-대교협 등 관리 검토” 56개大 접수 못한 피해자 구제 시작 정상 접수 수험생 형평성 논란 지속 대구의 한 수험생이 14일 대...
작성일 : 2026-09-14

‘수시 접수 먹통’에…교육부, 민간 대행사 독점체계 재검토
‘공공 접수 시스템’으로 전환 논의할듯 19일 서울 강남구 종로학원에서 열린 2027 수시, 정시 지원전략 특집 설명회를 찾은 학부모가 메모를 하고 있다. 교육부가 민간 대행사 2곳이 독점하고 있는 대학입시 ...
작성일 : 2026-09-14

수시접수 먹통에 초유의 연장 논란… “16일까지 추가 지원 허용”
교육부, 수습책 발표… “최대 1200명” 원서작성-저장-결제 확인된 경우만 전산에 남은 대학-학과 변경 못해 경쟁률 공개후 추가 접수 경우도… “미리 지원하면 손해” 형평성 논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작성일 : 2026-09-14

수시접수 오류로 1시간 연장…“늦게하면 눈치게임 이득” 논란
6일 서울 용산구 용산꿈나무종합타운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전략 특강에서 학부모들이 수시전략 책을 보고 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이 마감 직전 오류가 발생해 접수 시간...
작성일 :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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