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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어린이서점 터전아동서점, 우리 아이 올바른 독서습관으로 ‘달달책방’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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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어린이서점 터전아동서점 박은숙 본부장 “아이 독서 습관, 부모와의 교감 중요해”



▲ 강남 터전아동서점 박은숙 본부장

터전아동서점 박은숙 본부장은 부모와의 교감이 아이의 올바른 독서습관을 키워준다고 조언하며 ‘달달책방’을 추천했다.


터전아동서점의 박은숙 본부장은 아이들에 대한 애정으로 20여년이나 운영을 지속하고 있다. 


박은숙 본부장은 “아무리 힘들고 피곤해도 아이들만 보면 웃게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런 면을 부모님들께서 좋게 봐주셔서 우리 서점을 오랫동안 이용해주시는 게 아닐까 싶다”며 “일반 서점과 차별화되는 아동서점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책 읽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책을 추천해준다는 데에 있다.”고 말했다.


박은숙 본부장은 충분한 상담 과정을 거치고 이를 바탕으로 부모님의 니즈와 아이들의 발달사항을 고려해 책을 추천 중이다. 20년이 넘는 경력과 노하우로 수많은 아이들을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탈바꿈시켰다고 설명했다.


박은숙 본부장이 추천하는 아동도서 중 하나는 책마중 출판사의 창작동화전집 달달책방으로, 우리 정서에 맞는 창작동화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줬다. 


박 본부장은 “사실 외국에서 수입한 책들이 아동 서적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우리 정서에 맞는 서사와 감성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삶을 감싸고 있는 공기를 그대로 그려낸 달달책방의 포근한 감수성이 참 좋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아동이 독서습관을 만들 때에는 부모와 아이와의 교감이 필수이며, 아이들이 책을 친하게 여길 수 있도록 엄마아빠가 지속적인 노력을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박 본부장은 “우리 서점의 고객 중 유명 연예인이신 분이 있다. 그 분이 말하시기를 아주 바빴을 때에도 아이들이 자기 전에 꼭 다섯 권의 책을 읽어주셨다고 하더라. 나중에 그 분의 아이들이 좋은 학교에 진학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역시나’ 하고 감탄했던 기억이 난다”며 ‘아이에게 좋은 책 읽어주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물론 누구나 처음부터 책 읽어주기를 능숙하게 해낼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아이들이 독서습관을 기르듯이 부모들도 책 읽어주기 연습을 통해 구연 능력을 높이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책 읽어주기가 아직 어색하거나 어렵다면 책마중 출판사의 ‘자녀에게 좋은 책 읽어주기 캠페인’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다.”라고 덧붙였다.




By 동아닷컴  (등록일 : 2023-05-23 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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