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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멘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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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들의 공부법 1 날짜 : 2020-07-06

자투리 시간 활용법- 짧게는 5분

공신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자투리시간 활용이다.

보통 일과 중에 발생하는 자투리 시간은 아침 등교 전 남는 시간, 등교 시간, 수업 쉬는 시간, 점심 시간, 하교 시간, 학원 가는 시간, 학원 수업 쉬는 시간 등이며 짧게는 5분, 길게는 20~30분 정도의 시간 등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자투리 시간을 영어 단어 암기, 고사성어 외우기, 수업내용 복습 등 다양하게 활용한다면 굳이 잠자는 시간을 줄이거나 시험 기간 벼락치기 등을 하지 않아도 된다.

처음에는 하루 동안 발생하는 모든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겠다는 생각보다는 한두 가지 정도만 적용했다가 서서히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다. 즉 좋아하는 과목이나 중요한 과목을 한두 과목 정해서 자신만의 자투리 시간 활용법을 탐색한 후 점차 적용 과목들을 늘려갈 수 있도록 해보자.

예습과 복습

 

일반적으로 예습과 복습 중 복습이 대체로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학습능력과 상황에 따라 고려되어야할 문제이다.

이제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경우라면 예습보다는 복습에 치중하여 학업성취도를 올린 후에 성적이 향상됨에 따라 조금씩 예습의 비중을 높여가는 것이 좋고 중위권 정도의 성적을 유지한다면 학습내용을 좀 더 강한 기억으로 만드는 것과 학습에 대한 흥미를 올리는 것이 함께 필요하므로 복습과 함께 중요과목 중심으로 예습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상위권 이상의 성적이라면 복습은 이미 습관화 되어 있을 것이므로 좀 더 많은 과목에 예습 시간을 투자함으로써 학습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 좋다.

학습의 흥미도를 높이는 것은 예습이지만 학업성취도를 높이는 것은 복습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자신의 학습능력에 따라 그 비율을 적절하게 정할 수 있도록 하자.

뇌력(腦力)을 키우자~!

뇌력이란 머리를 써서 생각하는 힘을 말한다. 이러한 두뇌활동이 활발해지면 집중력과 기억력이 좋아지고 이는 곧 성적향상으로 직결될 수 있다.

뇌력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것은 주기적인 운동이다. 그러나 굳이 운동을 하지 않아도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뇌력을 키울 수 있다.

신문이나 퍼즐책 등에 나와 있는 문제 등을 풀어 본다거나 전화를 걸 때 단축 번호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숫자를 눌러 전화를 건다든지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 또한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광고물을 본 후 눈을 감고 다시 그 이미지나 문장을 떠올려 보거나 단순한 숫자 계산을 반복해 보는 것 등도 뇌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즉 굳이 시간을 내기 보다는 일상생활 속에서 단순하고 쉬운 상황들을 통해 두뇌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자.


공신들의 공부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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